'48세' 김사랑, 호피 수영복에 가운만 걸쳤다…매혹적인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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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랑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김사랑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13일 김사랑은 자신의 계정에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사랑은 호피무늬 수영복 위에 스트라이프 가운을 걸친 채 루프탑 선베드에 기대어 누워있는 모습이다. 김사랑의 늘씬한 각선미가 눈에 띈다.

또한 어딘가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김사랑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옆태마저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김사랑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만 48세로,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당선된 후 이듬해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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