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근황을 전했다.
유이는 12일 소셜미디어에 알통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검은색 브라톱과 쇼츠를 입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173cm의 훤칠한 키에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이는 1988년생으로, 김성갑 한화 이글스 2군 감독의 딸이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대표곡으로는 ‘Diva’, ‘Bang!’, ‘Flashback’ 등이 있다. 2017년 팀을 졸업한 뒤 배우로 전향했고, 대표작으로는 ‘오작교 형제들’, ‘결혼계약’, ‘하나뿐인 내편’, ‘효심이네 각자도생’이 꼽힌다. 최근에는 예능형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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