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이효리가 독특하고 유니크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13일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 SNS(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핑클 멤버들과 함께 컴백 연습에 매진하던 중, 바닥에 편안하게 앉아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무릎을 가슴 쪽으로 모아 웅크려 앉은 그는 두 손으로 휴대전화를 쥔 채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그의 범상치 않은 패션 아이템이었다. 이효리는 화려한 표범 무늬에 강렬한 붉은색 끈 포인트가 어우러진 운동화를 매치해 '원조 패셔니스타'다운 독특한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이효리를 비롯해 옥주현·이진·성유리가 속한 핑클은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을 통해 21년 만의 완전체 컴백을 공식 발표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