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변함없는 춤 실력과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Keep dancing and stay healthy(춤을 계속 추고 건강하게 지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가희는 nissi의 'Why my sweetie'에 맞춰 리듬감 넘치는 춤을 선보이고 있다. 블랙 브라톱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그는 자연스러운 차림으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이었다. 가희는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보여줬다. 두 아들의 엄마이자 40대 중반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파워풀한 춤선과 여유로운 표정까지 더해져 여전한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1980년생인 가희는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2012년 팀을 졸업했다.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댄스 스튜디오 '기세크루'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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