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운영하는 화장품 사업이 대박을 맞았다.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고개 숙여 감사드려요. 소녀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 덕분에 글쎄. 올리브영 오프라인에 드디어 디어소녀가 입점을 했습니다. 다 덕분이에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71군데만 입점 됐지만 더 열심히 해서 전국 매장에 입점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디어소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직원들과 온 마음을 다해 진짜 최선을 다해 앞으로 나올 디어소녀 제품. 만들고 있으니 앞으로도 디어소녀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내 안에 소녀가 있다. 소녀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장영란이 만든 화장품은 현재 CJ그룹에서 운영하는 뷰티 점포 '올리브영'에 입점됐으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올리브영' 온라인에 첫 론칭을 한 장영란의 브랜드는 최근 오프라인까지 발을 뻗으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앞서 장영란은 화장품 브랜드 론칭에 대해 "여자들은 90대가 돼도 예뻐지고 싶은 욕심이 있다. 내가 원하는 화장품을 만들어 우리 구독자들에게 선물처럼 드리고 싶었다. 내 피부가 정말 예민하다. 테스터 제품을 써보고 좋지 않으면 홍보를 하지 않겠다"라며 오랜 시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란은 화장품 사업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로 벌어들이는 수입도 만만치 않아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4주 동안 조회수로 벌어들인 금액이 1152만 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금액을 좀 좋은 곳에 쓰고 싶다. 제 돈을 더해 2000만 원을 채워서 기부할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재 장영란의 유튜브 구독자는 74.6만 명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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