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2021년 방송된 JTBC '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던 배우 조윤희의 딸 로아의 근황이 전해졌다.
조윤희는 11일 소셜미디어에 '나고야'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민트색 맨투맨에 데님 반바지를 입고 로아와 함께 나고야의 상점가에 있다. 로아는 분홍색 줄무늬 티셔츠에 데님 버뮤다 팬츠를 입었다.
특히 곧 9살이 되는 로아의 키가 조윤희 어깨에 닿을 정도로 자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2020년 이혼했고, 딸의 양육권을 가졌다. 두 사람은 2016년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나 2017년 5월 혼인신고를 했고, 같은 해 12월 조윤희가 로아를 출산했다. 로아는 2021년 JTBC '내가 키운다', 2024년 TV조선 '이제 혼자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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