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중인 딸을 위한 한 끼를 인증했다.
박지윤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매일이 다이어트인 딸의 아침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윤이 딸을 위해 차린 아침 식사가 담겼다. 고기와 국수를 듬뿍 넣은 곰탕과 잡곡밥이 그 주인공이다. 노릇하게 구운 팽이버섯과 큼직하게 썬 두부, 오이까지 곁들였다. 시원한 물 한 잔까지 빠짐없이 챙긴 푸짐한 한 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박지윤은 "밥 좀 든든하게 먹었으면 좋겠는데 또 식욕은 넘치면서 매일 안 먹으려고 해서, 완벽한 고단백 식단으로 차려봤지 뭐예요"라고 전했다. 바쁜 워킹맘이지만 다이어트 중인 딸을 위해 아침부터 든든한 한 끼를 챙긴 정성이 돋보인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방송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부터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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