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어느새 '솔로 6년 차'가 된 셰프 윤남노가 매년 연말마다 여자친구에게 차였던 연애사를 털어놓는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셰프 윤남노가 출연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솔로 생활부터 최근 플러팅을 당한 사연까지 공개한다.
이날 윤남노는 "연애를 안 한 지 6년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심지어 과거 연애할 때도 12월만 되면 여자친구에게 차였다고 고백한다. 윤남노가 매년 연말만 되면 솔로가 되어야 했던 이유에도 관심이 모인다.

그런 가운데 6년째 솔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윤남노는 뜻밖의 장소에서 여성에게 적극적인 대시를 받은 사연도 털어놓는다. 윤남노는 "내가 (여성들에게) 수요가 있는 줄 몰랐다"며 "혼밥 중인데 내 앞에 어떤 여성분이 앉더니 자기가 어떠냐고 물어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한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갑작스럽게 플러팅을 받은 윤남노가 어떻게 대처했을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함께 출연한 김풍은 주변에서 윤남노를 소개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그의 인기를 인증한다. 이어 김풍은 소개팅을 원하는 승무원에게 윤남노를 소개해주려 했던 일화까지 공개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만남은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고 밝혀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윤남노와 승무원의 소개팅이 불발된 이유는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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