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KIA 치어리더 조다빈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경기 전 리허설을 하고 있다.


한편 2024년 데뷔한 조다빈 치어리더는 '다람쥐'라는 별명으로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큰 이목구비로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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