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쯔위는 12일 자신의 SNS에 "1/5"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고풍스러운 저택 계단 등에서 촬영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우아하게 머리를 묶어 올린 채 전신을 감싸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레스 안쪽으로 브라톱과 허리 라인이 훤히 비치는 과감한 시스루 소재와 골반 옆라인이 드러난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였다. 난간에 기대어 은은한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계단 위에서 두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매혹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파격적이고 성숙한 드레스 핏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쯔위의 색다른 변신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쯔위에게 이런 과감한 분위기가", "블랙 시스루 드레스 너무 잘 어울린다", "여신이 따로 없다", "막내의 반전 매력"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쯔위는 지난 10일 싱가포르 F1 그랑프리에 참석해 현장 관람에 나서는 등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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