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에 참가해 최종 2위로 선발, 그룹 제로베이스원으로 이름을 알린 성한빈(25)이 데뷔 3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성한빈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첫 번째 EP '데드얼라이브(DEAD:ALIVE)'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언데드(UNDEAD)'를 포함해 총 8곡을 담았다. 'UNDEAD'는 너와 나 자신을 위해 그 어떤 고통과 시련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담았다. 성한빈은 음악과 비주얼을 아우르며 이번 앨범의 메시지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DEAD:ALIVE'는 총 8곡으로 성한빈의 첫 솔로 이야기를 펼친다. 선공개곡 '킬린 미(Killin' Me)'와 'UNDEAD'를 비롯해 '인시디어스(Insidious)', '쓰리에이엠(3AM)', '블러드 그래비티(Bloody Gravity)', '아더 사이드(Other Side)', '섬광', '스틸 더 썬더(Steal the Thunder)'가 수록됐다.
특히 팬송 '섬광'에는 성한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긴 어둠 속에서 서로의 빛이 되어준 팬들을 향한 진심과 약속을 담아 새로운 출발에 팬들을 향한 마음을 더했다.
한편,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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