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단발 자르더니 미모 대폭발…물 고일 듯한 쇄골 라인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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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김유정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유정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은 8일 자신의 SNS에 "100일의 거짓말. 10/10 tvN 9:1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 당시 김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김유정은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김유정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김유정 SNS

특히 턱선까지 내려오는 짧은 C컬 단발머리가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은은하게 빛나는 립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유정은 커다란 팝콘 통을 품에 안고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며 반전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입술을 귀엽게 내밀거나 양손으로 볼을 가리키는 등 장난기 넘치는 포즈로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김유정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김유정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거나 시선을 옆으로 돌린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역 시절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단발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 "오프숄더가 세상에서 제일 잘 어울리는 여자",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김순애 역을 맡는다.

'100일의 거짓말'은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소매치기를 하던 김순애가 조선총독부에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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