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위 파격 노출"…리사, 쇄골·각선미 드러낸 '초밀착 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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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는 고전적인 단발 보브 헤어스타일에 매혹적인 캣츠아이 메이크업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침대 위에서 자신만의 '나홀로 런웨이'를 펼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고전적인 단발 보브 헤어스타일에 매혹적인 캣츠아이 메이크업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침대 위에서 자신만의 '나홀로 런웨이'를 펼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리사 소셜미디어

매끄러운 어깨선과 쇄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화려한 블루·퍼플 톤의 오프숄더 프릴 상의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얇은 허리선과 대비되는 초미니 가죽 스커트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침대 위에서 하얀 장미꽃을 든 채 카리스마 넘치는 도도한 눈빛과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마치 명품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매혹적인 자태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리사 팬들과 누리꾼들은 "더 아름다운 게 뭐가 있겠어", "리사는 아름다워",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리사 소셜미디어

사진을 접한 리사 팬들과 누리꾼들은 "더 아름다운 게 뭐가 있겠어", "리사는 아름다워",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리사는 지난달 28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개최된 '202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솔로곡 '드림(Dream)'으로 '베스트 팝' 부문 상을 거머쥐었다. 이어 오는 23일에는 새로운 EP 앨범 'PRESS PLAY'(프레스 플레이)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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