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선보이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가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지하철 산곡역(7호선)을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2706가구 규모 경쟁력을 갖춘 단지"라며 "우수한 커뮤니티 시설과 다양한 평형 구성 등 완성도 높은 상품으로 미래 가치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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