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작정하고 끼 부리니 난리 났네…쉴 틈 없는 '포즈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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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가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에 세븐틴 정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 정한이 훈훈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포즈로 팬심을 저격했다.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하는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븐틴 정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한은 이날 블랙 스웨트셔츠에 실버 액세서리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과 맑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정한은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가락으로 볼을 콕 찌르는 깜찍한 포즈부터 팬들에게 보내는 손키스까지 사랑스러운 팬서비스를 연이어 선보였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부드러운 미소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도 빛나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정한은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에 귀여운 매력까지 더하며 현장을 화사하게 물들였다.

이날 정한은 짧은 포토타임 속에서도 다채로운 표정과 제스처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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