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안유진은 소셜미디어에 “미술관은 처음이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피케셔츠 원피스에 녹색 카디건과 검은색 플랫슈즈 등을 매치해 관람객룩을 연출했다.
안유진은 미술관 곳곳에서 다양한 포즈로 열정적인 인증샷을 찍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오르세미술관은 정말 넓구나”라는 메시지와 함께 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쉬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아이브는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26일 새 미니 앨범 ‘Looks Can Kill’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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