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7일 부산광역시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그대, 별처럼' 야외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그대, 별처럼'은 서로가 유일한 버팀목이 된 카이와 아키미가 15년에 걸쳐 만들어가는 사랑의 궤적을 그린 작품이다. 시리즈 누계 발행 부수 170만 부를 기록한 나기라 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남은 인생 10년'을 연출한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요코하마 류세이와 히로세 스즈가 각각 카이와 아키미 역을 맡았다. 이달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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