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여성암 투병 4년 만에…드디어 날아온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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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 이솔이가 게재한 사진./이솔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암 산정특례 종료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암 산정특례 종료예정자 안내문'을 공개했다.

안내문에는 암 산정특례 종료 예정 사실과 함께 전자문서를 열람해 관련 내용을 확인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 공개한 이솔이는 "아직 종료 예정이지만 종료까지 분투"라며 주먹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암 투병 이후 꾸준히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는 가운데 직접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해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은 사실을 고백했으며, 이후에도 정기검진을 받으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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