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윤세아가 철저한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윤세아는 7일 자신의 계정에 "#세아의아침. 새벽 출근길… 세아의 아침. 도시락 까먹기!! 야채, 과일에 향긋한 올리브유 더한 에피타이저… 그리고 두부조림+소고기볶음=비빔밥!! 맛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벽 출근길 이동 중인 차량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식사를 챙기는 윤세아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후드 집업 차림에 화장기 옅은 얼굴로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윤세아가 공개한 한 끼도 눈길을 끈다. 채소와 과일에 올리브유를 곁들인 메뉴부터 두부조림과 소고기볶음을 더한 비빔밥까지 직접 챙겼다. 특히 프로필상 키 165cm, 몸무게 45kg의 늘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그의 아침 식단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윤세아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각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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