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XG어패럴, 한정판 자켓·모자 리미티드 에디션 선봬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PXG어패럴을 전개하는 로저나인(회장 신재호)이 26 F/W 시즌을 맞아 최상위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한정판 라인업 3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로저나인은 골프클럽 중심의 사업에서 골프웨어·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된 프리미엄 골프 비즈니스가 특징으로, 특히 PXG의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골프장 안에서 입는 골프웨어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로저나인이 전개하는 PXG어패럴은 단순한 골프웨어보다는 프리미엄·럭셔리 골프 패션을 지향하는 브랜드 포지셔닝이 특징이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필드와 일상의 경계를 넘어 하이엔드 감성을 전달하는 시즈널 코어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최고급 원자재와 정교한 공예적 기법을 적용했으며, 전국 오프라인 공식 매장을 통해 단 100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데 컬렉션의 메인 아이템인 'GEN-X 프리미엄 레더 자켓'은 부드러운 이탈리아 리얼 램스킨(양가죽)에 프리미엄 헝가리 구스다운 충전재를 결합해 가벼우면서도 압도적인 보온성을 구현한 제품이다. 

또 식물성 염료를 사용하는 베지터블 태닝 공법으로 가죽 본연의 유려한 결감과 깊이 있는 색감을 살렸으며, 섬세한 가먼트 워싱 가공을 더해 클래식한 빈티지와 현대적 럭셔리 무드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착용자의 신체 움직임에 맞춰 자연스럽게 에이징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고유한 멋을 더해가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헤드웨어 라인인 'PXG 일루미네이티드 컬렉션'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블랙 컬러 위에 찬란한 광채 디테일을 얹어 하이엔드 무드를 극대화했다. 특히 여행이나 이동 시 모자를 보관할 수 있는 전용 헤드웨어 케이스가 포함된 구성으로 더욱 소장가치를 극대화했다.

또 여성용 '스와로브스키 캡'은 정교하게 세공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로고를 전면에 배치해 우아한 빛을 선사하고, 캡 후면에는 탈착 및 연출이 자유로운 실크 스카프 디테일을 더해 리본을 묶거나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는 등 페미닌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유니섹스용 'PXG 프리미엄 캡'은 구조적인 실루엣에 입체적인 톤온톤 PXG 로고와 크라운 전반을 수놓은 다채로운 컬러풀 큐빅 디테일을 더해 과감하고 럭셔리한 하이엔드 스트리트 감성을 완성했다. 

PXG어패럴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 라인업은 원가나 공정의 제약 없이 오직 최상의 완성도와 럭셔리한 심미성을 목표로 기획된 마스터피스 컬렉션"이라며 "필드 위는 물론 도심 속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웨어로도 완벽한 품격과 독보적인 소장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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