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김다영이 아시안게임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남편 배성재를 위해 밥상을 준비했다.
김다영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이번 귀국 웰컴푸드는 부대찌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다영이 끓인 부대찌개가 담겨 있다. 커다란 냄비에 햄과 두부, 버섯, 김치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김다영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세를 품은 와중에도 배성재를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한 김다영의 내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다영은 지난해 5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와 결혼했다. 1978년생인 배성재와 1992년생인 김다영은 14세 차이다. 두 사람은 지난달 결혼 약 1년 반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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