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배우들의 열정적인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 12종을 공개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되살아나는 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극 중 액션을 완성하기 위해 촬영에 몰두한 배우들의 모습과 함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구교환은 죽음을 반복할수록 강해지는 석환을 연기하며 액션에 집중하고 있다. 캐릭터의 움직임과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 영화에서 선보일 액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신승호는 타인의 행동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진 블랙으로 변신했다. 스틸 속 신승호는 캐릭터에 몰입한 채 촬영에 임하고 있어 석환과 맞붙게 될 인물의 긴장감을 엿볼 수 있다.
석환의 친구 영하를 맡은 강기영은 다양한 표정으로 현장 분위기에 활력을 더한다. 특유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을 엿볼 수 있다.
김시아는 석환을 돕는 예린 역으로 분해 진지한 표정과 환한 미소를 오가며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캐릭터에 깊이 빠져든 순간부터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편안한 모습까지 담기며 영화 속 예린의 활약에도 궁금증을 더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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