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김지영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아름다운 휴일에는 사케라또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휴일을 맞아 즐긴 사케라또 한 잔이 담겼다. 노란 꽃이 꽂힌 화병과 함께 달콤한 거품이 가득 올라간 사케라또가 놓여 있다. 김지영은 최근 첫딸 출산 2개월여만에 1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데 이어 휴일에는 사케라또 한 잔을 즐기는 김지영의 여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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