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전소미가 일상에서도 남다른 스타일을 뽐냈다.
전소미는 3일 자신의 SNS에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카키 컬러의 시스루 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커피를 마시고 있다.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에 안경과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더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톱과 로우라이즈 청바지 사이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끈다. 군살 없이 늘씬한 실루엣과 긴 팔다리 역시 전소미 특유의 시원시원한 비율을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크롭톱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편안한 차림에도 탄탄한 복근과 슬림한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가 속한 아이오아이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약 9년 만에 다시 뭉쳤다. 지난 5월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를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을 펼쳤으며, 전소미는 타이틀곡 '갑자기' 작사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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