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리센느가 아직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는 리센느가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야외 광고 촬영에 나선 리센느를 만났다. 하루 섭외 전화만 100통, 일주일 스케줄 40개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촬영을 마친 뒤 김광규는 원이와 메이에게 "정산 한 번 받았냐"고 물었다. 메이가 "아직 못 받았다"고 하자, 이서진은 "정산받으면 돈 차곡차곡 잘 모아야 한다. 혹시라도 주식 투자하고 잘못하면 망한다"고 조언했다.

원이는 "저희는 주식 이런 거 잘 모른다"고 답했고, 이서진은 "주식은 알 필요도 없다. 정산받아도 허튼 곳에 쓰지 말고 근검절약해라"라고 말했다.
이에 메이는 이서진에게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서진은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이라면서도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이 오게 되어 있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원이는 "정말 돈이 다일까요"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돈이 다야"라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