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세라젬의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iF 디자인 어워드 등 주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수상 대상은 파우제 M4, M6, M8 Fit, M10 등 파우제 M 컬렉션 주요 모델이 포함됐다. 해당 제품군은 부드러운 곡선과 패브릭 소재를 적용한 외관 디자인에 안마 및 온열 기능을 결합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해당 라인업에는 딥 히팅 마사지 기능과 체형 맞춤형 마사지 기술, 듀얼 마사지 엔진 등을 모델별로 적용해오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디자인상 수상에 대해 "안마의자가 인테리어 오브제처럼 기능성은 물론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외관 디자인과 패브릭 소재, 사용성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하고 있는 데 이 부분이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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