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SNS 돌연 폐쇄…"멘탈 밀가루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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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SNS 계정이 돌연 폐쇄됐다.

1일 최준희는 스레드를 통해 "23만 계정이 막혀버렸다. 이유도 안 알려준다. 공구 준비 중인데 억까 무슨 일이냐. 진짜 오랜만에 발언하는 거지만 죽고 싶다. 내용증명 보내야지 뭐"라며 심경을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인스타그램 측의 안내가 담겼다. 해당 화면에는 '회원님의 계정이 일시 차단되었습니다. 계정 또는 계정에서 발생한 활동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등 문구가 확인됐다.

팬들이 "말도 안 된다"고 하자 최준희는 "그저 눈물만", "멘탈이 밀가루가 되어버렸다"고 답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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