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이 변함없는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며 브랜드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1일 브랜드 SW19(에스더블유나인틴)은 세븐틴 정한을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정한은 지난 2024년 9월 입대해 대체 복무를 시작한 뒤 지난 6월 25일 소집 해제됐다. 세븐틴에서 가장 먼저 병역 의무를 마치며 '첫 군필자'로 이름을 올린 정한은 복귀 직후부터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가요계와 패션·뷰티계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브랜드 측은 정한 특유의 신비롭고 섬세한 분위기와 한 가지 틀에 갇히지 않는 다채로운 매력, 그리고 다년간 다져온 독보적인 글로벌 인지도에 주목했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한은 세븐틴의 멤버로 오랜 기간 글로벌 활동을 이어오며 다양한 국가에서 폭넓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쌓아온 아티스트"고 선정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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