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주식회사 텐씨엘(대표 손주희)의 키즈 스포테인먼트 브랜드 캘리클럽(CALI CLUB)이 지난 23일 뉴코아 아울렛 강남점 1관에 반포점을 정식 개장했다.
해당 지점은 자체 개발한 RFID 방식의 'CALI TAG 시스템'을ㅇ 적용한 직영 매장으로, 이용 어린이가 스마트 밴드를 착용하고 각 시설의 태그 리더기를 이용해 신체 활동 기록을 디지털 점수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하이점프, 해충박멸, 철봉챌린지, 롱점프, 바스킷 챌린지, 슈팅존, 슛챌린지, 파워풀 등 신규 어트랙션이 추가되었으며, 공간 설계는 DM디자인이 참여해 오렌지 컬러 및 라인 조명을 활용해 역동적인 연출을 했다. 또 동선 내 파티룸과 F&B존을 배치했다.
텐씨엘 측은 "반포점은 IT 기술 기반 태그 시스템과 신규 어트랙션, 전용 공간 디자인을 더해 어린이들이 자유로운 신체 활동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내달 31일까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추첨 및 한정 리유저블 증정 등 각종 오픈 기념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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