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욕실에서 파격 란제리 룩 ‘아슬아슬’

마이데일리
사쿠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의 란제리 룩 사진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다.

29일 사쿠라는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메시지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욕실로 짐작되는 곳을 배경으로 검은색 레이스로 장식된 베이지 톤 새틴 슬립 캐미솔 하나만을 걸치고 있다.

특히 그가 왼손으로 카메라를 든 채 몸을 앞으로 기울인 셀카 사진에서는 V넥 란제리의 앞선이 더 아래로 처지며 가슴 라인이 한층 더 드러나기도 했다.

사진 총 8장 가운데 전반부 5장은 욕실에서, 후반부 3장은 복도에서 촬영됐다. 이 후반부에서 사쿠라는 캐미솔 위에 베이지색 스웨이드 재킷을 걸치고 청바지를 매치해 데일리 룩을 연출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다.

      사쿠라 /소셜미디어

한편 르세라핌(김채원·사쿠라·허윤진·카즈하·홍은채)은 2022년 ‘FEARLESS’로 데뷔한 뒤 ‘ANTIFRAGILE’, ‘UNFORGIVEN’ 등으로 사랑받았다. 이달 싱글 ‘Made My Night’를 발표했으며, 오는 10월까지 미국 9개 도시 투어를 진행한다. 이후 유럽 공연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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