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진서연이 다이어트를 재개한 근황을 전했다.
진서연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사상 초유의 사태. 11kg 감량 작전 시작. 3개월간 11kg 뺀다. 49kg 목표”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바디 결과를 공개했다. 측정 결과 키 168cm, 몸무게 60.17kg, 골격근량 26.23kg, 체지방량 12.70kg(체지방률 21.1%)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최근 사진·영상 속 진서연은 전체적으로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진서연은 “몸무게 앞자리가 6이 된 것에 놀랐고, 단기간이 아니라 3개월 동안 운동과 식단 등을 병행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진서연은 2014년 9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특히 그는 2018년 출산 후 청룡영화제 참가를 위해 40일 만에 28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진서연의 대표작으로는 2018년 영화 ‘독전’ 등이 있다. 그는 2023년부터 KBS2 예능 ‘신상출시 펀스토랑’에 편셰프로 출연해 건강식 레시피와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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