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라이프] 스타벅스, 세계 커피의 날 맞아 디카페인 커피 1+1 행사

마이데일리
/스타벅스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스타벅스가 내달 1일 세계 커피의 날을 맞아 디카페인 커피 1+1과 브루드 커피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2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오후 2시부터 8시 사이 파트너에게 디카페인 또는 1/2디카페인 이벤트 음료를 직접 주문하면 동일 음료를 한 잔 더 제공한다.

대상 음료는 △디카페인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카페 라떼 △디카페인 바닐라 라떼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디카페인 카라멜 마키아또 △디카페인 플랫 화이트 등 7종이다.

세계 커피의 날 당일에는 매장별 선착순 27명에게 톨 사이즈 브루드 커피와 커피니스 스티커를 증정한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10월 7일까지 세계 커피의 날 특별 기획전을 열고 스틱형 커피 비아와 드립백 오리가미, 홀빈 등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세계 커피의 날을 맞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커피 경험을 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KFC

◇ KFC, 5900원부터 ‘켚런치’…점심 세트 6종 최대 11% 할인

KFC가 점심 시간대 세트 메뉴 6종을 할인 판매하는 ‘켚런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FC는 내달 12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트위스터, 켄치밥, 징거 버거 등 세트 메뉴 6종을 트위스터 세트 5900원부터 징거BLT‧징거타워 세트 8300원 등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메뉴는 △트위스터 세트 △갓양념켄치밥 세트 △툼켄치밥 세트 △징거 세트 △징거BLT 세트 △징거타워 세트 등으로 기존 세트 가격보다 최대 11% 할인 판매한다.

켄치밥 세트에는 코울슬로와 콜라가, 버거 세트에는 프렌치프라이와 콜라가 포함된다. 에버랜드, 야구장 등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KFC 앱 ‘징거벨’ 오더를 통한 주문도 가능하다.

백민정 KFC코리아 CMO는 “외식 물가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점심 한 끼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켚런치를 준비했다”며 “취향과 식사량에 따라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

◇ CJ프레시웨이 식봄, 매주 식자재 한 품목 할인…첫 품목은 쌀

CJ프레시웨이는 자회사 마켓보로가 운영하는 자재 오픈마켓 식봄이 외식사업자의 식재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매주 한 품목을 선정해 할인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식봄은 매주 하루 동안 농·수산물 한 품목을 할인하는 ‘우주초특가’ 행사를 시작한다. 첫 할인 품목은 쌀이다. 최근 쌀값 상승으로 외식업장의 식재료비 부담이 커진 점을 반영했다.

첫 구매 고객은 정상가 6만원대인 ‘온미’ 쌀 한 포대를 30% 할인 주문 쿠폰과 1만1500원 상당 상품 쿠폰을 적용해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수량은 1인당 한 포대로 제한된다.

재구매 고객은 10만원 이상 구매 시 주문 쿠폰을 적용해 햅쌀 ‘배달메’ 한 포대를 4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10포까지 가능하며, 총 2000포를 선착순 판매한다.

식봄은 쌀 등 외식업장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식자재를 선정해 우주초특가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상품에는 CJ프레시웨이 직배송 상품도 포함된다.

식봄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식업장에 필요한 식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디야커피

◇ 이디야커피, 훈연 풍미 담은 ‘커피다이닝 SMOKEY’ 선봬

이디야커피는 서울 논현동 이디야커피랩에서 시즌 한정 커피 다이닝 프로그램 ‘커피다이닝 Part.8 SMOKEY’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커피 로스팅 과정에서 느껴지는 구운 향과 그을린 단맛을 주제로 음료와 디저트를 구성했다. 이디야커피랩의 ‘페르소나 블렌드’를 에스프레소, 사이폰, 콜드브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추출해 각기 다른 풍미를 선보인다.

커피 다이닝은 매주 목·금·토요일 주 3회 운영된다.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3시와 7시, 토요일은 오후 1시와 5시에 진행하며 회차당 90분이다.

메뉴는 웰컴티와 커피 음료 3종, 페어링 디저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 메뉴 ‘1차 크랙’은 에스프레소에 카카오닙스, 번트 허니, 훈연 소금을 더했다. 페어링 디저트로는 ‘호지차 미니 까눌레’를 함께 제공한다.

두 번째 메뉴 ‘스모크드 아이리쉬’로 사이폰 방식으로 추출한 커피에 브라운버터 솔티드카라멜 크림을 더한 뒤 사과나무칩으로 훈연했다. ‘넛츠 그리시니’를 디저트로 구성했다.

세 번째 메뉴 ‘아빠 왔다’는 콜드브루에 시나몬과 아마레또 시럽을 넣고 오크칩으로 훈연했다. 밀크워싱 방식으로 부드러운 질감을 더했으며, ‘스모키 크림 바’를 함께 제공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커피다이닝은 커피 로스팅에서 출발한 깊은 풍미를 하나의 코스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라며 “이디야커피랩만의 방식으로 완성한 스모키 커피 다이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매일유업

◇ 매일유업, 대학 축제서 ‘매일 도파민 충전소’…10월 1~2일 한양대

매일유업이 가을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체험형 이벤트 부스 ‘매일 도파민 충전소’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2일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 축제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내달 1~2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 현장에서 부스를 운영한다.

‘매일 도파민 충전소’에서는 매일유업 공식몰 회원가입 후 캡슐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캡슐을 뽑은 참가자에게는 결과에 따라 매일유업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포토존 이벤트도 마련했다. 부스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인증하면 매일유업 한정판 ‘키캡 키링’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출시한 식물성 음료 ‘어메이징 오트 말차’도 행사에서 선보인다. 핀란드산 오트 베이스에 국산 말차와 녹차를 조합한 저당 설계 제품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바쁜 학업과 치열한 취업 준비로 지친 대학생에게 긍정적인 활력과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해주고자 이번 팝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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