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웰니스 리커버리 브랜드 모브플렉스(MOVFLEX)가 서울시가 발표한 '2026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은 서울시가 도심 내 웰니스 자원을 발굴하고 관광 콘텐츠화 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접수된 217곳을 대상으로 1·2차 서면평가와 현장 실사를 거쳐 '쉼·맛·멋' 3개 분야에서 총 100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100선에 포함된 모브플렉스는 근막, 가동성, 능동적 움직임, 호흡 및 이완 등을 다루는 '저강도 회복운동' 프로그램 및 맞춤형 신체 회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이미래 모브플렉스 대표는 "자체 개발한 저강도 회복운동 솔루션이 서울의 웰니스 콘텐츠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더욱 프로그램을 체계화하고 나아가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은 내달 29일 개막하는 '2026 서울웰니스트래블위크'와 연계하여 국내외 관광객 및 관계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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