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서인영이 다시 포동포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NEW 샤넬백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요즘 뱃살 나왔다는 댓글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워터밤 다음에 다시 또 좀 놨다"고 인정하면서도 뱃살 관리에 좋은 아이템을 소개했다.
서인영은 아이템 사용 전후의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10분 했는데 배 들어간 것 같지 않냐"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다시 포동포동해졌네요", "사랑스럽다", "귀여워", "쪄도 매력 있어", "돌아온 뱃살" 등 반응을 남겼다.
서인영은 워터밤 무대를 위해 팔뚝 지방흡입과 얼굴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1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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