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귀염뽀짝 '꼬마'는 자라서 영화 '오디세이'에서 맷 데이먼과 열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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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데이아는 최근 자신의 서른번 째을 맞아 자신의 SNS에 "제 20대 마지막 해를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어렸을 때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젠데이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할리우드 톱배우 젠데이아 콜먼이 30번째 생일을 맞아 어린 시절 모습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젠데이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제 20대 마지막 해를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더불어 어렸을 때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젠데이아는 이어 "감사할 것이 너무 많고, 기대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항상처럼 사랑을 담아... 30살이 되는 날을 축하합니다!!"라며 자신의 생일을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젠데이아는 분홍색 끈나시 탑과 체크무늬 바지를 입고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곱슬거리는 양갈래 머리에 앙증맞은 고개를 살짝 기울인 포즈는 모태 연예인다운 끼를 유감없이 드러낸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지금과 완벽히 판박이인 이목구비와 표정이다.

할리우드 톱배우 젠데이아 콜먼이 30번째 생일을 맞아 어린 시절 모습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젠데이아 소셜미디어

입꼬리를 매력적으로 올리며 살짝 짓는 특유의 개구쟁이 같은 미소는 현재 할리우드 레드카펫을 매료시키는 특유의 그윽하면서도 당당한 표정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다.

깊고 또렷한 눈망울과 또렷한 눈썹, 도도함과 사랑스러움이 공존하는 분위기는 그가 어릴 적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지녔음을 증명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요", "당신은 훌륭하고 인생에서 모든 놀라운 것들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격려와 축하를 보냈다.

한편 2010년 디즈니 채널 드라마 '시트 잇 업'(Shake It Up)으로 데뷔한 젠데이아는 영화 '위대한 쇼맨', '스파이더맨' 시리즈, '둔'(Dune) 시리즈 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에서 지혜의 여신 아테나 역을 맡아 단 몇 분의 강렬한 출연만으로 압도적인 아우라와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젠데이아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각각 '피터 파커'와 'MJ'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배우 톰 홀랜드와 현실에서도 연인으로 발전해 할리우드 대표 공식 커플이자 전 세계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워너비 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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