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이젠 명품 D사 공주님이야…지드래곤도 반응한 '좋아요'

마이데일리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 / 장원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명품 브랜드 디올을 입고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장원영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디올을 아주 많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의 의상을 입은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메이크업을 한 장원영은 딸기 무늬가 들어간 화이트 니트 톱에 흰색 스커트, 핑크색 핸드백과 블랙 발레 플랫을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 / 장원영 소셜미디어

또한 장원영은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수정받는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능숙한 포즈를 취한 광고 촬영 결과물까지 공개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디올은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연아와 뉴진스 해린 등 도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의 국내 스타들과도 인연을 이어온 브랜드다. 이에 '워너비 아이콘' 장원영이 선보인 디올 스타일링 역시 색다른 조합으로 관심을 모았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 / 장원영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접한 지드래곤은 '좋아요'를 누르며 반응을 보였다. 팬들 역시 "나만의 디올 여왕" "이젠 디올 공주야" "이번 수수하고 단순한 스타일링이 외모를 더 살렸다" "원영이가 디올을 입고 있다니 말이 안 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은 파리패션위크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디올 2027 봄·여름 여성 컬렉션 쇼는 오는 29일 오후 2시 30분(현지시간) 열린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장원영, 이젠 명품 D사 공주님이야…지드래곤도 반응한 '좋아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