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NH저축은행이 미래 세대의 올바른 경제관념 확립을 위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문화 예술 융합형 경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NH저축은행은 지난 23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영덕초등학교를 찾아 5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 뮤지컬 ‘충동이와 슬기의 하루’를 무대에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노래와 율동으로 깨우치는 경제 원리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손을 잡고 기획한 이번 무대는 저축의 가치와 합리적인 지출, 용돈기입장 작성법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경제 상식을 담고 있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 지식을 전문 배우들의 역동적인 춤과 노래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원리를 깨우치도록 유도했다. 학생들은 극 중 주인공들이 겪는 다양한 선택의 기로를 지켜보며 스스로 소비 계획을 세우는 방법과 돈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3년째 이어지는 미래 세대 상생 행보
이번 행사는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3년째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는 NH저축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미래 세대의 금융 문맹 탈출을 돕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김장섭 대표이사는 "유년 시절 형성된 올바른 경제 습관이 평생의 금융 생활을 좌우하는 든든한 기반이 된다"며, "어린이들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 발굴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지역 사회 상생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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