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330억 소송 중인데…헬기 타고 여유로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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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다니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헬기 안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모자를 쓴 다니엘은 헤드셋을 착용한 채 창밖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또 다니엘은 호주의 바다 풍경을 담은 사진도 공개했다.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산호초가 어우러진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다니엘은 전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두고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약 330억 9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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