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 애 엄마 맞나?'…'원조 인형' 한채영 "해피 추석,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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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해피해피 추석,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한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원조 바비인형' 배우 한채영(46)이 독보적인 미모와 몸매로 품격 있는 추석 인사를 전했다.

한채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해피해피 추석,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고급 호텔 로비로 보이는 공간에서 그야말로 '마네킹' 비주얼을 과시했다.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비현실적'이라는 감탄을 자아내며 명불허전 미모를 증명했다.

특히, 가슴 부분이 과감하게 컷아웃된 유니크한 퍼프소매 보라색 미니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원조 바비인형' 배우 한채영(46)이 독보적인 미모와 몸매로 품격 있는 추석 인사를 전했다./한채영 소셜미디어

그는 우아하게 늘어뜨린 롱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페미닌한 매력을 더했고, 꽃다발을 들거나 소파에 앉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기럭지를 드러냈다.

원피스 속에 감춰진 가늘고 긴 각선미는 실루엣만으로도 원조 '몸매 종결자'다운 카리스마를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인형 같은 미모에 도도하면서도 따뜻한 미소가 어우러져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한채영의 팬들과 누리꾼들은 "행복한 추석 연휴 되시길", "해피한 추석 보내세요", "사랑해요, 바비"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2007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은 한채영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며 일과 가정 모두를 잡은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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