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첫 국내 솔로 공연부터 매진을 기록했다.
최강창민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맥스 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 인 서울'(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최강창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여는 솔로 공연으로, 지난 18일과 21일 선예매에 이어 22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 가운데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됐다.
최강창민은 서울을 시작으로 라이브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중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지난 2022년 1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데블'(Devil)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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