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LG 서여진 치어리더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응원하고 있다.

서여진 치어리더는 지난 2025년 K리그1 울산 HD FC와 K리그2 경남 FC의 치어리더로 데뷔한후 한국프로농구(KBL) 부산 KCC 이지스, V-리그 부산 OK저축은행 읏맨,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최근 남성 잡지 맥심 8월호 표지모델로 발탁되면서 스포츠 팬을 넘어 대중적인 관심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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