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퇴사한 CUBE에 삿대질 영상 '일파만파'…알고 보니 '퇴사할게여' 챌린지

마이데일리
육성재가 CUBE 엔터테인먼트에서 전소연의 '퇴사할게요' 챌린지를 하고 있다. / 아이들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퇴사한 엔터테인먼트를 찾아 전소연의 '퇴사할게여' 챌린지에 동참했다.

최근 아이들 소셜미디어에 "사직서 공유의 건. 퇴사 후에도 CUBE와 별다른 이슈 없이 원만하게 지내고 있음을 안내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육성재가 '퇴사할게요'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이 올라왔다. 문이 열리자 육성재는 "어서 와 소연아. 우리 함께 가자"라며 퇴사를 권유했고 큐브 로고가 적혀 있는 복도에서 노래를 시작했다.

육성재가 완벽한 노래 실력을 뽐냈다. / 아이들 소셜미디어

육성재는 완벽한 노래 실력과 깔끔한 외모, 훤칠한 키를 자랑했으며 퇴사한 회사에서도 당당한 면모를 뽐내 팬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여전한 노래 솜씨로 고음까지 무리 없이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여기서 왜 나와", "너무 웃기다", "개사도 했네", "사이가 좋으니까 챌린지 찍으러 왔겠지?", "일단 얼굴이 다했다", "너무 잘생겼어", "노래 잘한다", "간이 크다", "찐 퇴사자 등장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육성재는 그룹 '비투비'로 큐브에서 오랜 시간 활동한 뒤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회사를 떠났다. 육성재가 챌린지 한 전소연의 '퇴사할게여'는 지난 7일 발매된 첫 솔로 정규앨범 '끝내주는 인생'의 타이틀곡으로 기안84가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이 곡은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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