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박물관에서도 이렇게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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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걸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휴식일에 캐나다 몬트리올 레드패스 박물관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22일 카리나는 소셜미디어에 “박물관 갈 때는 괜히 동심을 챙겨 입어야 할 것 같아서”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감색과 빨간색 투톤의 피케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남색 볼캡을 써서 톤온톤을 맞췄다. 애니메이션 ‘찰리 브라운과 친구들’에 나올 법한 코디였다.

특히 큰 날개가 달린 곤충 모양 가방은 카리나가 말한 ‘동심’ 그 자체였다. 그는 박물관에서 공룡 화석을 관람하고, 체험 프로그램으로 새 그림 그리기에도 참여했다.

     카리나/소셜미디어

한편 에스파는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를 진행 중이다.

북미투어는 9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에스파는 캐나다 해밀턴을 비롯해 미국 엘몬트, 워싱턴 D.C., 애틀랜타, 마이애미,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까지 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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