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한다감이 득남했다.
한다감 측은 22일 "이날 오후 7시 넘어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한다감은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회복 중이다.
만 46세 나이에 전해진 임신 소식으로 관심을 받은 그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하며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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