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샘 3점슛 3개 포함 17점, 강이슬 3점슛 2개 포함 14점, 한국 여자농구 대만 14점차 완파, 조 1위로 8강행[2026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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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이샘이 플레이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 여자농구가 C조 1위로 8강에 간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농구 여자 C조 최종전서 대만을 73-59로 이겼다. 한국은 조별리그서 3전 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최이샘이 3점슛 3개 포함 17점, 강이슬이 3점슛 2개 포함 14점, 이소희가 3점슛 2개 포함 11점, 허예은이 10점 6어시스트, 진안이 10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고른 활약을 펼쳤다. 대만은 2승1패로 2위.

한국은 하루 쉬고 24일부터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24일 8강, 25일 4강, 26일 결승 및 3-4위전이 열린다. 21일 몽골전부터 엿새간 5경기의 강행군이다. 8강 상대는 이날 조별리그 전 경기가 끝나면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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