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군살이 하나도 없네…잘록 허리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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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스포티한 애슬레저 룩 속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닝닝은 21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야간 도심의 터널과 경기장 인근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블랙 브라톱에 루즈한 핏의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하고, 은빛 숏패딩을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걸친 채 힙한 무드를 발산하고 있다. 높게 올려 묶은 하이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을 더해 강렬한 걸크러시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크롭 기장의 브라톱 아래로 드러난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복부와 탄탄한 11자 복근 라인이었다. 한 줌에 잡힐 듯 극단적으로 잘록한 개미허리와 건강미 넘치는 직각 어깨선이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티한 착장마저 독보적인 패션 화보로 완성해 낸 닝닝의 피지컬에 글로벌 팬들은 "허리 라인 실화냐", "힙한 스타일도 찰떡이다", "포니테일 닝닝은 필승 조합" 등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네 번째 월드 투어를 통해 타이베이에 이어 산티아고, 리마, 멕시코시티 등 남미 전역의 공연을 연이어 매진시키며 글로벌 메가 히트 걸그룹의 위상을 떨쳤다. 특히 2만 1천여 명의 구름 관중이 모인 브라질 공연은 4세대 걸그룹 단일 공연 기준 최대 규모이자 역대 K팝 걸그룹 전체로는 두 번째 규모를 달성해 전 세계적인 티켓 파워를 확고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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