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정체 들키나, 안 들키나…'욕망의 덫' 오늘(21일)부터 2주간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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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포스터./KBS 2TV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이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결방한다.

'욕망의 덫' 측은 지난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여기는 나고야' 중계 방송으로 '욕망의 덫'이 결방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평일 오후 7시 50분 시청자들을 만나온 '욕망의 덫'은 약 2주간 쉬어간다.

오늘(21일) KBS 2TV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1차전 대한민국 대 대만 경기가 생중계된다.

한편 '욕망의 덫'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극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29회에서는 주미란(장서희)이 자신의 과거 정체를 알고 있는 왕금란(서권순)의 등장에 당황하는 모습으로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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