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채영이 한층 화려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화이트와 블랙이 어우러진 상의에 짧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짧은 스커트 아래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여기에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한채영은 특유의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커다란 눈과 오뚝한 콧대, 도톰한 입술에 갸름한 얼굴선까지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까이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한층 또렷한 미모가 더욱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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