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달바는 비타라인 제품 5종이 서울 청담동 원더팜 약국에 입점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뷰티 채널에 이어 약국으로 판매처를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 강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약국 판매 제품은 △비타 토닝 미스트 8% △비타 토닝 세럼 로션 △비타 토닝 세럼 토너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비타 토닝 캡슐 크림 등 5종이다.
이 가운데 비타 토닝 세럼 토너와 캡슐 세럼, 캡슐 크림은 최근 리뉴얼을 통해 주요 성분을 강화했다.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5%를 함유했으며 달바 독자 성분인 ‘펩타이드 엑소좀™’을 적용했다.
제품별 펩타이드 엑소좀™ 함량은 비타 토닝 세럼 토너 5%, 비타 토닝 캡슐 세럼 10%, 비타 토닝 캡슐 크림 20%다. 해당 제품은 민감성 일차 자극(저자극) 인체적용시험도 완료했다.
달바는 약국 채널을 통해 제품 성분과 인체적용시험 결과 등 객관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맞춘 상담과 제품 제안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달바는 청담 원더팜 입점을 시작으로 약국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청담 원더팜 약국 관계자는 “달바 비타라인은 성분 구성과 인체적용시험 결과 등 객관적인 제품 정보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맞춰 상담하고 제안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비타라인을 보다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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