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브레이브걸스 출신 유정이 그림 같은 휴양지에서 모처럼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유정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게시글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정은 푸른 바다와 하늘이 펼쳐진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유정의 매혹적인 바디라인이다. 그녀는 화이트 컬러의 니트 홀터넥 나시탑을 착용해 깊게 파인 쇄골 라인과 함께 풍만한 가슴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살짝 드러난 어깨와 팔 라인은 가냘프면서도 탄탄한 건강미를 보여주며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하의로는 편안한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숏팬츠를 매치해 가늘고 긴 각선미까지 뽐내며 완벽한 'S라인' 자태를 완성했다.
그녀의 전매특허인 상큼한 '꼬북좌' 미소 또한 빛을 발했다. 화장기 거의 없는 투명한 피부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턱을 괸 포즈는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네티즌들은 유정의 청순한 얼굴과 대비되는 반전 몸매에 열광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우와 바다의 여신 이십니다", "오션뷰 말구 유정뷰 보고싶어요", "예쁘세요", "미모도 몸매도 완벽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4세인 유정은 지난 2016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3년 팀이 브브걸로 재결성되는 과정에서도 그룹에 남아 의리를 지켰으나, 지난 4월 팀을 탈퇴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현재는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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